레오폰

내 생활의 후회..

2018년 3월 8일 | By 레오폰 | No Comments | Filed in: Uncategorized.

내 인생 길지도 짧지도 않은 18년동안 지난 인생에 대한 후회같은건 거의 않해보고 살아왔다..그게 물론 지난날을 생각하며 반성하지않아서 다음에 또 그런실수를 할수도 있을것이라는 단점이 있긴하지만 나는 선천적 낙천주의자라서 그런건 저 멀리 날려버리고 앞만 보며 살아왔다.. 그런데 최근에 그런 내 생각에 조금 씩 변화가 생겼다.. 모의고사 몇개 풀어보고 난후 점수를 보고 그야말로 절망감을 느꼈기때문이다..어디 글에나 나온대로 주마등처럼은 • Read More »

매우 일찍 일어났다

2018년 3월 8일 | By 레오폰 | No Comments | Filed in: Uncategorized.

매우 일찍 일어났다. 캄캄한 새벽인 6시 30분. 일찍 일어난것도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내게 있어서는, 그것도 일요인데도 불구하고 이 시간에 일어난 것은 기적에 가깝지 않나 생각한다. 내가 이렇게 일찍 일어난 이유는 바로 자전거 대행진에 참가하기 위해서이다. 며칠 전 친구한테서 자전거 대행진을 한다고 들어서 참가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뭐, 송정리역에서 첨단까지 자전거 타고 가는 거라고 하는 데 • Read More »

얼마나 됐다고 또 늦잠잤다.

2018년 3월 7일 | By 레오폰 | No Comments | Filed in: Uncategorized.

오늘 아침,,,,, 이제는 매일 아침 빨리 일어나서 공부하려고 다짐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늦잠잤다. 9시에 일어나서 그래도 공부해보겠다고 내가 가장 약한 공통수학을 폈다. 공통수학 처음부터 하는 놈은 바로라는 것을 알고 있고 필요한 부분만 봐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내가 워낙 공통수학을 못해서 막막하다. 그래서 나는 앞부분은 어느정도 할수 있으니 내가 가장 약한 부분인 지수함수,로그함수,삼각함수를 하기로 마음을 • Read More »

한자리 꿰차고 앉아 곰곰히 생각해봤다…

2018년 3월 7일 | By 레오폰 | No Comments | Filed in: Uncategorized.

한자리 꿰차고 앉아 곰곰히 생각해봤다… 나 혹시 컴퓨터 중독이 아닐까 하고 말이다… 이런 생각은 나뿐만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느끼고 있는 고민일 것이다… 나는 그냥 아~기분전환으로 한 2~30분정도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컴퓨터를 부팅시키는데 그게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그냥 어영부영 한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리고 만다… 한시간 넘기고 나면 남는것은 허무함과 내 자신에 대한 실망감만 남는다는걸 뻔히 알면서도 • Read More »

삼행시로 시작해보겠습니다

2018년 3월 6일 | By 레오폰 | No Comments | Filed in: Uncategorized.

오늘은 잼 있는 삼행시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누…누렁아 누렁아 한 번만 짓어봐라.. 렁…렁렁렁렁렁 이…이 시키…한 번만 짓으랬지…^^* 구…구렁아 구렁아 너두 한 번 짓어봐라… 렁…렁렁렁렁렁 이…이 시키…혹시 아까 그 누렁이 아이가??? 어때요… 잼 있지 않습니까…^^* 사실 오늘부터 1박 2일로 송광사에 다녀오기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다들 약속을 어기는 바람에… 결국 못 갔네여…그래서 넘 슬퍼요…ㅠㅜ 하지만 다행이두 그것을 만회할 즐거운 일이 • Read More »

일기를 쓰고 몇일이 지났다

2018년 3월 6일 | By 레오폰 | No Comments | Filed in: Uncategorized.

아….정말…이럴 줄 몰랐다….내가 D-365라는 일기를 쓰고 몇일이 지났다…그런데 이상한 일이 생겼다…..나를 아는 아이들이 나의 일기에 대해 말을 하는 것이다…첨에는 홈 페이지에서 직접 읽었는 줄로 알고 그냥…넘어갔다…어짜피 공개한 일기니까…한 두명쯤 읽고 반응할 것을 이미 예상 했으므로…..그러나…일기의 파장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훨씬 컸다……첨엔 한두명이던 내 일기를 아는 사람들이 이반저반 곳곳에서 나타나기 시작했다…….애널리스트가 머냐 부터 나중에 포도주 꼭 사주라 • Read More »

서쪽에서 해뜰날

2018년 3월 5일 | By 레오폰 | No Comments | Filed in: Uncategorized.

서쪽에서 해뜨갰다? 믿어지지 않은일을 했을때 가끔씩 듣는말이다 어렸을적에는 사소한일에도, 예를들어 밥을 잘먹는다던가 신부름을 잘한다하면 종종 들었다 그러나 요즘 나이를 먹어서인지 더이상 그런 칭찬은 들을수없었다 어머니께서도 언제나 나에게 할말만하시고 아버지와의 대화는 단 3~4단어로 끝날정도로 간단하다 외동아들인 난 다른 사람들이 좋갰다 라고 말하지만 진짜 우리가족은 말이없다 엄마와 가끔 한마디한다 싶으면 싸우는 말이고 이제 나도 그런일에 별루 신경안쓴다 • Read More »

직원이 사이트를 만들어줬다

2018년 1월 9일 | By 레오폰 | No Comments | Filed in: 일상, 생각.

일기쓸겸 만들어달랬다.   내가 글쓰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 얼마나 열심히할진 모르겠다.   독서 같이 취미생활 하나 있으면 싶었거든 조만간 내 이름으로 된 책도 나오는데 대필시킨 거 티나면 안대니까 준비하는 거기도 하다   이 한국은 사람 못뜯어 먹어서 안달이라서 안해도 될 걸 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