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를 쓰고 몇일이 지났다 | 레오폰

일기를 쓰고 몇일이 지났다

2018년 3월 6일 | By 레오폰 | Filed in: Uncategorized.                


아….정말…이럴 줄 몰랐다….내가 D-365라는 일기를 쓰고 몇일이 지났다…그런데 이상한 일이 생겼다…..나를 아는 아이들이 나의 일기에 대해 말을 하는 것이다…첨에는 홈 페이지에서 직접 읽었는 줄로 알고 그냥…넘어갔다…어짜피 공개한 일기니까…한 두명쯤 읽고 반응할 것을 이미 예상 했으므로…..그러나…일기의 파장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훨씬 컸다……첨엔 한두명이던 내 일기를 아는 사람들이 이반저반 곳곳에서 나타나기 시작했다…….애널리스트가 머냐 부터 나중에 포도주 꼭 사주라 까지……여러가지 반응이 나타났다… 무슨일이지….내 일기를 이렇게 많은 얘들이 읽을리가 없는데……이상하다라고 생각하다 일기가 급속도로 퍼진 이유를 알게됐다……바로 김성호 선생님!…선생님이 각반에서 수업시간에 읽어버린 것이다.. 아~ 선생님이 이러실 줄이야……난 그냥…내 스스로 다짐한 걸 그냥 글로 옮긴것 뿐인데…… 생각해 보면 잘된일인 줄도 모른다…..많은 아이들이 알게 되어서 이제 정말 공부를 하지 않으면 눈치가 보일 것 같다….물론 내가 이루지 못할거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 아니 전부다…. 고얀 놈들…친구가 함 잘해보겠다는데…고추가루를 뿌리다니….한 번 잘해보라는 놈은 하나도 없드라..내가 니들한테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죽도록 공부할란다….이제 계획도 완벽하게 세웠다…..이 계획도 보고 불가능한 계획이다 망조다 이런 말을 한 놈들이 있었다..흐미 내이미지가 언제 이럴게 굳어진 것인지………ㅡ,,ㅡ ….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하다 학습지와 이비에스로 밀고 나가보기로 했다……내 실력은 바닥이고 공부 방향도 모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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