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사이트를 만들어줬다 | 레오폰

직원이 사이트를 만들어줬다

2018년 1월 9일 | By 레오폰 | Filed in: 일상, 생각.                


일기쓸겸 만들어달랬다.

 

내가

글쓰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

얼마나 열심히할진 모르겠다.

 

독서 같이

취미생활 하나 있으면 싶었거든

조만간

내 이름으로 된

책도 나오는데

대필시킨 거 티나면 안대니까

준비하는 거기도 하다

 

이 한국은

사람 못뜯어 먹어서 안달이라서

안해도 될 걸 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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